유채화야 유화야
-박원주-
유채화야 유화야
내가 내게 말을 거네.
유채화야 유화야.
너는 내게 말을 않네.
유채화야 유화야.
너와 나는 말을 않네.
유채화야 유화야.
'흩뿌려진 네 모습이 아름답구나'
유채화야 유화야.
유채화야 유화야...
*그림 협찬: @ljwa5147(북 촌) in 남해 다랭이마을.
'비타민 시++ > 옴니버스연습장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풀벌레소리 흥얼대다 (0) | 2012.08.05 |
|---|---|
| 가을의 문턱에 눕다 (0) | 2012.08.04 |
| 아름다운 시를 보았네 (0) | 2012.08.03 |
| 설레임 (0) | 2012.02.20 |
| 스위치를 끄다 (0) | 2012.02.1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