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고 싶은 속도 -박원주- 천천히 날아라 빨리 달려라 참견 말아라 천천히 날면 떨어지고 빨리 달리면 굶는다. 내 속도만 옳다는 건 교만한 말이지. 느린 사람에게 빠른 사람에게 내 속도를 강요 말아라. 언제 볼지 언제 안을지 언제 느낄지 모두가 원하는 시간이 있다. 모두가 가고싶은 속도가 있다. * 회사 생활을 하면 빨리 달리는 사람도 있고 천천히 달려야하는 사람도 있는데, 나는 익숙하니까 빨리 가지만 답답하게 느껴지는 건 곤대가 되는 소리겠지.